5월 재수 시작
서울에 하위권 4년제 다니고 있고 작수 화작 영어 사문 공부했고 최저러라 탐구는 한개만 공부했습니다 34445 나왔는데 학교에 정도 안 붙고 쪽팔려서 학잠도 못 사는 게 너무 현타가 와서 자퇴하고 재수할까 너무 고민입니다.. 원래 편입을 노릴 생각이었는데 찾아보니 편입보다는 재수가 훨씬 낫다는 평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5월 재수 시작에 서성한 라인까지 갈 수 있을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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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 하위권 4년제 다니고 있고 작수 화작 영어 사문 공부했고 최저러라 탐구는 한개만 공부했습니다 34445 나왔는데 학교에 정도 안 붙고 쪽팔려서 학잠도 못 사는 게 너무 현타가 와서 자퇴하고 재수할까 너무 고민입니다.. 원래 편입을 노릴 생각이었는데 찾아보니 편입보다는 재수가 훨씬 낫다는 평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5월 재수 시작에 서성한 라인까지 갈 수 있을까요
34445를 1122로 5개월 만에 만들고 싶다.
대한민국 상위 0.1%의 공부 재능을 가진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라면 약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.
작년 11월 수능 보고 바로 시작했어도 부족한 기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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